웹커스텀 제작 방식은 2가지입니다: “완전 맞춤” 또는 “템플릿 기반 시작”
작성자: ibik@ibik.kr 작성일: 2026년 01월 25일

홈페이지 제작을 알아보실 때 많은 분들이 처음에 이런 고민을 하십니다.


“처음부터 다 맞춤으로 만들면 비싸지 않을까?”

“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우리 사이트도 비슷해 보이지 않을까?”


웹커스텀은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작 방식을 애초에 두 가지 트랙으로 명확히 운영합니다.


방식 1) 처음부터 끝까지 ‘완전 맞춤 제작’

방식 2) 이미 완성된 ‘템플릿 기반’으로 시작 + 필요한 부분만 맞춤 개발


즉, 고객의 상황(예산/일정/필요 기능/운영 방식)에 따라 처음부터 두 가지 방법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.


 


홈페이지는 오픈이 끝이 아니라, 운영이 시작입니다



오픈 이후에는 거의 예외 없이 변화가 계속 생깁니다.


메뉴 구조 변경, 페이지 추가/삭제


서비스/가격/이벤트 수시 수정


문의/신청/예약 동선 개선


SEO 튜닝


속도 개선


관리자 권한/운영 프로세스 정리


기능 확장(회원/예약/결제/연동/통계 등)


그래서 제작 방식 선택에서 중요한 건 “처음 만드는 비용”만이 아니라, 운영하면서 생기는 수정·확장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(시간/돈/리스크)입니다.


웹커스텀의 두 가지 방식은 이 총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.


 


방식 1) 완전 맞춤 제작: ‘우리 운영 방식’이 핵심인 경우



완전 맞춤 제작은 이런 분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.


사이트가 단순 소개가 아니라, 업무/운영 시스템에 가까운 경우


관리자에서 권한/승인/프로세스가 중요할 때


기능 확장(회원/예약/결제/연동)이 확실해서 처음부터 구조를 잡아야 할 때


속도·SEO·안정성을 설계 단계부터 기본 전제로 가져가고 싶을 때


“우리만의 구조”가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을 때

이 방식은 처음부터 운영 기준으로 설계를 잡기 때문에, 오픈 이후에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고 확장과 유지보수가 더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
 


방식 2) 템플릿 기반 시작 + 맞춤 개발: 비용·시간 절감이 필요한 경우




웹커스텀은 템플릿도 판매합니다. 

그리고 중요한 점은, 템플릿을 “그대로 쓰는 것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템플릿으로 시작한 뒤 필요한 부분을 맞춤 개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

템플릿 기반 시작이 특히 합리적인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.


빠르게 오픈이 필요하다


기본 구성은 검증된 형태로 가고 싶다


초기 비용은 줄이고,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투자하고 싶다


디자인/구성은 템플릿으로, 기능/일부 페이지는 맞춤이 필요하다


단계적으로 확장(1차 오픈 → 2차 기능 추가)을 계획하고 있다


즉, “기본은 템플릿으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”하고, “중요한 부분만 맞춤으로 투자”하는 구조라서 효율이 좋습니다.


 


두 방식 모두 ‘정찰제’로 예산이 예측 가능합니다


맞춤 제작에서 고객이 가장 불안해하는 포인트는 대개 하나입니다.


"
“그래서 얼마인가요?”

웹커스텀은 이 불안을 줄이기 위해 정찰제 가격을 운영합니다.


페이지당 9만 9천원

기능당 9만 9천원 ~ 39만 6천원 (구현 난이도에 따라)

완전 맞춤 제작이든, 템플릿 기반 시작이든, “페이지”와 “기능”이 정리되면 견적이 구조적으로 잡힙니다. 그래서 예산 계획을 세우기가 훨씬 수월합니다.


 





자동견적 시스템: 원하는 구성으로 ‘직접’ 금액을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


웹커스텀에는 자동견적 시스템이 있습니다. 원하시는 페이지와 기능을 직접 선택해보면, 예상 견적을 스스로 산출해보실 수 있습니다.


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

.

“상담을 해야만 가격을 알 수 있는 구조”가 아니라


고객이 먼저 예산과 범위를 잡고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
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우선순위를 조정할 수 있고, 빠르게 오픈해야 한다면 핵심 페이지만 먼저 구성한 뒤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.




“그럼 저는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?” 빠른 판단 기준


완전 맞춤 제작이 더 맞는 경우

( ) 운영 프로세스/관리자 기능이 핵심이다

( ) 확장 로드맵이 확실하다(회원/예약/결제/연동 등)

( ) 속도/SEO/안정성을 설계 단계부터 잡고 싶다

( ) 템플릿으로는 구조가 맞지 않는다


템플릿 기반 시작 + 맞춤 개발이 더 맞는 경우

( ) 빠르게 오픈이 필요하다

( ) 기본 구성은 검증된 형태면 충분하다

( ) 초기 비용을 줄이고, 필요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붙이고 싶다

( ) 템플릿을 기반으로 브랜드/일부 기능만 맞춤이 필요하다


마무리

지금 가장 빠른 방법은 고민을 길게 하기보다, 원하시는 페이지와 기능을 먼저 선택해 보는 것입니다. 웹커스텀은 완전 맞춤 제작도 가능하고, 템플릿 기반으로 빠르게 시작한 뒤 맞춤 개발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 어떤 방식이든 정찰제 구조로 예산을 예측하기 쉽고, 자동견적으로 먼저 범위를 잡을 수 있습니다.


다음 단계는 간단합니다.


자동견적에서 원하시는 페이지 수와 필요 기능을 체크해 보시고, 예상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. 그 결과를 기반으로 “지금 당장 필요한 구성(1차 오픈)”과 “추가하면 좋은 구성(2차 확장)을 나누면, 비용도 일정도 훨씬 현실적으로 정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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